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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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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19-23

 

 

본문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a.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제자들은 문들을 닫아 놓고 두려워하여 떨고 있었다.

b.“문들을 닫았다”-복수의 표현으로 집안의 모든 문은 모두 다 닫았다는 얘기이고, 이는 그들이 얼마나 두려움에 떨고 있었나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제자들의 행동은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이고, 이제 곧 자기들에게도 곧 닥치게 될 것이라는 공포 때문이다. 이해가 되는 것은 예수에게 걸었던 유일한 희망, 마지막 희망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이 모습은 나의 모습이요 역사의 모습이이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예수가 죽었으니 역사의 결론은 절망이다. 결과는 사단의 종이요 죄의 종이다.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고 두려워 떨 수밖에 없다. 역사가 전쟁과 질병과 돈과 인종과 사상... 등등에 갇혀 떨고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이런 역사 속에, 인생들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셨다. 그 예수는 부활하신 분이다. 그리고 말씀한다. “이제는 갇혀 있을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죽음과 저주는 끝났어.” 그리고 말씀한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은 사망이 생명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혁명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새 역사가 펼쳐졌다.

4:18-19이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은 계속 말씀한다.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빨리 바깥 세상에 당신의 부활을 알리라는 것이다. 부활을 경험한 자는 가만히 침묵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이다. 기독교는 저돌적이며 공격적 선교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 부활이 사실이고 그 부활로 인해 인류 역사가 부활하게 되었는데 어찌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는가?

성령을 받으라.” 제자들에게 엔진까지 달아주셨다. 또 말씀하신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엔진만 아니라 날개까지 달아주셨다.

28:19-20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18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모든 조건은 완벽하게 구비되었다. 세계를 향하는 복음의 역사를 누구도 훼방할 수 없다. 이 후로 제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닫힌 문을 열어 제켰다. 그리고 뛰쳐나왔다. 어떤 사람은 예루살렘으로 어떤 사람은 온 유대로 어떤 사마리아로, 또 어떤 사람은 땅 끝으로 흩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외친다. “우리는 보고 들은 바를 말하지 않을 수 없노라. 당신들이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고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1.평소에 선교의중요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는가?

2.나의 선교를 훼방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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