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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들을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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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들을 분별하라. 요일4:1-6

 

 

이단, 사이비는 일반인의 상식에 반하는 교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든다면 교주의 절대화, 헌금강요, 비윤리적 생활 등등... 그러나 이런 비상식저인 이단, 사이비에 빠지는 자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상식을 지배하는 그 위의 세력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6절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즉 미혹의 영이다.

미혹’->부정, 그릇됨, 어그러짐, 유혹이라는 뜻이다. 우리를 거짓으로 속이고 유혹하는 미혹의 영이 있다. 이 미혹의 역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선악과를 따먹어 범죄 하게 했고, 동일한 방법으로 오늘날 우리를 미혹하고 부패하게 하여 타락시키려 한다는 사실이다. 고후11:3이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단의 전략은 속임수이다. 그래서 자기를 광명의 천사(고후11:14),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속임수(살후2:9-10)로 가장하여 미혹한다. 그리고 타락시킨다. 이 전략으로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속여 타락시키는 일에 성공을 했고, 그래서 지금도 이 속임수로 집요하게 파고들어 성도들을 넘어뜨리려 한다. 24:4이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미혹을 받지 않도록는 수동태이다. 미혹하는 자들이 적극적으로 우리를 미혹한다. 5절이다.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말세에 거짓선지자들은 우후죽순 격으로 나타날 것이다. 저들은 거짓으로 성도들을 미혹할 것이고, 거짓으로 예언할 것이다.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속임수(살후2:9-10)를 동원할 것이다. 하늘에서 불을 끌어내리기도 할 것이다(13:13). 그래서 마24:24이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말세에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갈 것이다.

고후11:4이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그리고 딤전4:1이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절이 답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분별해야 한다.

딤후4:3-4이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a.‘귀가 가렵다.’->세속적인 욕망을 만족시키는 말에만 귀를 기울인다는 의미.

b.허탄한 이야기를 따른다.->노인이 어린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만들어낸 이야기이다.

c.문제는 그들이 듣기를 원하는 말만 골라서 간지러운 귀를 후벼주는 거짓 선지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예레미야 선지자 때에도 있었다. 5:31이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그러면 어떻게 분별하는가?

2-3절이다.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육체->인간의 몸을 의미하는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 그는 동정녀의 몸에 잉태되어 탄생하셨고 그가 공생애 사는 동안 하나님의 아들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을 행하셨고, 중요한 것은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로 승리하시어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인간의 안목, 지혜로는 이를 알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한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며”(15:26),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16:13)고 말이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다. 그가 우리에게 예수를 증언해 주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가르치심, 깨닫게 하심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러면 진리가 무엇인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기 위하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이 땅에 오셨다. 1:20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이렇게 밝히고 있다.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아담으로부터 유전되는 죄와는 상관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를 입으신 예수, 그는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이시다.

미혹의 영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는 영이다. 그는 아주 간교하게 속인다. 그래서 요8:44은 말한다.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이 땅에 난무하는 모든 거짓은 그 출처가 사단이다. 그래서 그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거짓말, 속임수를 분별할 수가 없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방법은 단 하나, 진리의 영의 가르침, 조명을 받아야 한다. 2절이다.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하나님의 영만이 예수가 육체를 입고 오심을 증언한다. 그래서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한다. 4절의 말씀처럼 세상은 세상에 속한 말만 듣는다. 그 이유는 자신의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영은 진리의 성령이다. 그가 우리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한다. 진리를 깨닫게 한다. 진리 안에서 살게 한다. 그러므로 세상에 속한 말에 미혹당하면 안 된다.

그래서 본문 1절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그리고 6절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이단, 사이비에 미혹당할 뻔한 경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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