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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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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9:17-25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복음이다. 복음은 생명이고 능력이다. 1:16은 복음을 이렇게 설명한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복음의 능력

복음은 인류를 구원하는 오직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신 것도 이방인도 복음을 듣고 복을 받게 하시기 위해서였고(3:8), 그래서 제자들에게도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16:15)고 하셨던 것이다.

a.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송을 했다. 그랬더니 닫힌 문이 열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매인 것이 다 풀어졌다. 그리고 간수에게 말한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16:31). 간수는 바울을 집으로 초청하여 온 가족이 예수님 영접하고 다 세례를 받았다.

그랬더니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3).

크게 기뻐했다”->날뛰면서 기뻐하는 기쁨.->세상에는 없는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기쁨.

b.사마리아는 유대인들로부터 무시와 멸시를 당했다. 이유는 이방인들이 우상을 유입했고, 사마리아 사람들과 결혼을 하였다. 이로 인해서 여호와 종교와 혈통의 순수성을 훼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저들은 죄인의 대명사로 취급을 당했고, 그들에게는 성전도 없었고 제사 드려주는 제사장도 없었다. 그들에게 들리는 소리는 욕설과 정죄, 비판뿐이었다.

그래서 한과 상처로 얼룩진 사람들이고, 한 번도 웃어본 적이 없고, 한 번도 행복했던 적이 없었다. 그런데 빌립이 이곳에 들어와 하나님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사마리아 당신들도 구원하시고, 당신들도 사랑한다는 소식이었다. 평생 처음으로 들어본 소식이다.

그랬더니 8절이다.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이것은 영적인 혁명이었다.

그러면 빌립이 그들에게 전한 것은 무엇인가? 8:4-5이다.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 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바울은 율법의 의로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철저한 종교인이었다. 그리고 종교적인 열심히 기독교를 박해했다. 1:13이다.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였다”->전쟁용어.

바울이 이렇게 교회를 박해했던 이유가 있다. 예수를 믿어야 의로워지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예수가 누구인가? 십자가에 처형당한 흉악범이 아닌가? 더구나 부활했다고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다메섹에 예수 믿는 자들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그곳으로 달려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이 후에 바울은 아나니아라는 선지자에게 안수를 받는다. 그리고 18절이다.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하믈의 강렬한 빛을 받게 되었고, 그때 그는 육체의 눈이 멀었다. 그리고 지금 안수를 통해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육적인 눈뿐만 아니라 영적인 눈도 열려 예수를 다시 보게 되었다. 다시 보게 된 예수는?

a.예수는 흉악범이 아니라 의인이었다.

b.죽은 줄로만 알았던 예수는 부활했다.

b.그렇다면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 받고 의로워지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도 사실이다.

c.그렇다면 바울이 다시 보게 된 예수는 누구인가?

1)20절이다.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은 예수가 누구인가를 우리에게 알리는 첫 번째 멧시지이다.

a.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들림 음성이었다. 3:17이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b.예수님 자신도 공생에 사역 기간 동안에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다”(11:27)라고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부자지간임을 말씀하셨다.

c.베드로의 신앙고백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16:16).

d.사도 요한도 자기가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 바로 여기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20:31이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품속의 독자, 죄 없는 몸으로 동정녀의 몸을 빌려 이 땅에 태어나신 분, 그리고 이 땅에 33년을 사시면서 죽은 자를 살리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고, 물 위를 걷고, 52어로 장정만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게 하신 분이다. 이런 일은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이 아니고는 할 수 없다. 그의 이름은 예수이다.

유대인이 예수를 배척하고 십자가에 달아 죽인 이유는 예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성 모독죄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와야 한다면 예루살렘의 다윗의 왕권을 가진 귀족으로 오던지, 권력자로 와야 한다고 믿었다. 목수의 아들? 사생아? 결코 안 된다. 이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신성모독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 사단이 예수를 시험할 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을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려라.” 줄곧 하나님과 예수님에 부자관계를 시험하고 있다. 왜 그런 것인가? 하나님과 예수님 사이의 부자관계를 깨뜨리면 예수는 메시야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마침내 하나님의 아들로 승리하셨다.

a.공회 앞에서 심문을 받을 때->“...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22:70).

b.저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게 된 이유-“...법대로 하면 그가 당연히 죽을 것은 그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19:7).

c.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을 지켜본 백부장과 주위의 사람들->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27:54).

=>그래서 성경은 선언한다. 1:1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고,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사셨고, 또 하나님의 아들로 죽으셨다.

2)바울이 다시 보게 된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22절이다.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예수는 그리스도이다.

성령의 감동을 입어 예수를 다시 보니 그는 3일 만에 부활한 그리스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 것도 사실이고, 너와 나, 우리 모두를 구원하는 구주가 되심이 사실임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는 구원의 이름이요, 그래서 그는 복음이고, 그러므로 복음은 모든 믿는 자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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