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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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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13:14-16

 

 

기독교는 예배(제사)의 종교다이다. 성경이 예배를 말하고 있다. 제사와 예배가 신학적으로 똑 같은 의미는 아니다.

11: 은 구약의 위대한 인물을 소개한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등이다. 그런데 이들과 같은 반열에서, 같은 영웅으로 소개되는 인물이 있는데 그가 바로 바로 아벨이다. 그가 어떤 업적을 남겼기에 기라성 같은 영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소개되고 있는가?

11:4이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다즉 제사이다. 그러면 그의 제사는 어떤 제사였는가? 하나님의 제사와 이방인의 제사가 다른 점은 이방인의 제사는 자기의 입장에서 자기의 방법으로 자기의 정성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으로만 제사를 드려야 한다. 가인은 자기 법, 자기 식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드렸다. 그런 의미에서 이 땅의 모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가는 종교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가르쳐 주신 길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종교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기독교를 계시의 종교라고 한다.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에서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바치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배는 100세에 낳은 아들을 바칠 만큼 중요한 것이다.

a.예배는 순종이다. 하나님께서 바치라 하시니 바치는 것이다.

b.하나님을 예배를 받으실만한 권위자로 인정하지 않으면 순종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을 권위자로 존중하는 신앙고백이다.

95:2이다.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예배)하자그 이유는 3절이다.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6절이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예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예배).” 그 이유는 7절이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오,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다.

예배란 무엇인가?

a.95:1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그는 크신 하나님이시다.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다 그의 것이다. 바다도 육지도 그가 친히 만드셨다. 모두 그의 것이다. 그 크고 존귀하고 영광스런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리, 만나는 자리가 바로 예배이다.

b.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만, 공동체의 자리에서 듣는 음성도 매우 중요하다.

c.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받고 복을 받는다. 아벨이 그랬고 아브라함이 그랬다.

예배는 하나님과 나와의 1:1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신령한 교류이다. 예배를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직접 체험하고 감격하며 내 삶을 온전히 드리는 신앙 고백적 행위이다.

본문 16절이다.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그러면 우리가 왜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인가?”

a.12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성문 밖은 예루살렘 도성 밖을 지칭하는데, 예수께서는 성 밖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임을 당하셨다. 히브리 사회에서 죄인들을 죽일 때에는 성 밖으로 끌고 나가는 것이 관례였다. 이렇게 한 이유는 죄인들의 더러운 피로 거룩한 성 안의 땅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던 것이다.

b.그리고 13절에서 이렇게 말씀한다.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우리도 예수님처럼 영문 밖으로 나가자고 말하고 있다. 율법에 의하여 쫓겨난 죄인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그들을 찾아가셨다. 그리고 저들을 대신하여 구원하셨다.

53:4-5이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알고 보면 우리는 영문 밖의 죄인들이었고 돌보는 이 없는 버림받은 영문 밖의 고아였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치욕은 바로 우리들 때문이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 영문 밖에서 죽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15)고 말씀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완전한 제사로 이제는 구약적인 제사는 필요 없어졌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찬양의 제사이다.

a.찬양->‘하나님께 합당한 명예를 올려드리다.’라는 의미

b.드리다->‘위쪽으로 올려 드리라라는 뜻이다.

=>제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듯이 찬양을 올려 드리라는 뜻이다.

그리고 16절이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a.“선을 행함”->좋은 일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b.“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교제, ‘참여’ ‘교섭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구원 받은 성도는 계속적인 찬양의 제사를 올리고, 또 삶에서 사랑하고 섬기고, 배려하는 실천적 예배의 형태로 나타나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12:1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전인격적 자아를 말하는 것으로서 행동, 삶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배는 삶 전체를 드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단순히 입술만의 찬양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나의 몸을 받으시기를 원하시고 나의 마음과 나의 삶, 전체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예배가 삶이고 삶이 예배이다. 삶으로 적용되지 않는 예배는 죽은 예배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으로 하여금 예배를 받기 위함이요, 또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도 예배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이렇게 고백을 했다. “나는 먹는 것도 주를 위하여 먹고 마시는 것도 주를 위하여 마신다. 사는 것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는 것도 주를 위하여 죽는다.” 즉 그의 전 삶이 예배였다는 얘기이다.

충실한 예배자가 되라. 예배시간 지키고 정돈된 자세로 예배를 드리라. 예배시간에 다른 생각 하지 말라.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의 제사에 드려지는 예물에 인색하지 말라. 왜냐면 우리가 받은 은혜, 그 사랑, 그 구원이 그렇게 해도 괜찮은 싸구려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진정 예배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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