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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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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삼상15:1-11

 

 

본문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이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는 결정적인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아말렉과의 전쟁이었다.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은 선지자 사무엘을 보내 주의사항을 하달하신다. 1절이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삼으셨은즉...” 사울을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셨다는 말씀을 주목한다. 나라의 지도자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이다. 16:4이다.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선한 자는 선한 자대로 악한 자는 악한 자대로 하나님께서 다 적당하게 하신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딤전2:1-2이다.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새로운 대통령이 국정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로 지원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점에서 1절을 조묵한다.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누구의 말보다 여호와의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는 능력이요, 하나님만이 이 나라의 최종 주권자이시다.

에스더가 파사 나라의 왕후로 있을 때 유다 나라를 진멸해 버리려는 음모가 있었다. 이때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말한다. “에스더야, 네가 파사 나라의 왕의 총애를 받는 왕후가 된 것이 바로 이 때를 위함이 아니냐? 왕에게 나아가 나라를 구원하라.” 에스더는 이 말을 듣고 결심한다. 4:16이다.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는 바로 나라가 위기를 만난 이 때를 위하여 왕후가 되었음을 알았고, 그래서 나라를 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라죽음도 불사하는 단호한 결심으로 왕에게 나아가 결국 나라를 구원했다. 이런 신앙의 애국자들이 대통령 주변에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공의만이 나라를 세우는 기초요, 우리의 이념이다. 33:8이다. “온 땅(대한민국)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사울의 범죄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부정한 소유물을 취한 것이다. 3절이다.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그런데 사울은 물질에 대한 탐심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다. 국민은 정직해야 한다. 불의한 재물을 탐하는 욕망을 버려야 한다. / 둘째로 사울의 범죄는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운 것이다. 그는 하나님보다 자신의 명예와 교만을 앞세웠다. 그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 천하를 호령하면서 교만이 싹텄고 자기 이름을 내기에 급급했다. / 셋째, 사울은 잘못을 지적했을 때 거짓말을 하고 핑계를 댔다. “그것을 갖다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했다성군 다윗도 실수와 허점이 있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용서를 받았고 그리하여 역사의 빛나는 왕으로 존경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울을 세우셨음을 후회하셨다. 그리하여 삼상15:23이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께 범죄 하면 버림을 받는다. 대한민국이 범죄하고 하나님을 떠나면 버림을 받는다. 대통령이나 온 국민이 사울에게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5:4에서 이렇게 선포한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대한민국 백성)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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