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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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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 빛을 발하라. 60:1-3 


 

 

2:2은 세상의 풍조와 사단과의 관계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a.세상풍조->하나님의 다스림을 벗어난 인간들이 형성한 세계를 말하는 것이고

b.공중의 권세 잡은 자->“공중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의식세계를 말하며, “잡다는 통치자라는 의미이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는 타락한 인간의 의식세계를 통치하고 있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크고 작은 일들, 그것이 정치의 영역이든, 경제의 영역이든, 군사의 영역이든, 또 사상이나 문화의 영역이든 모든 영역에서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다(요일5:19).

현대인들 이성과 과학을 신봉한다. 합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만 진리로 받는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는 없다.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들은 기독교의 성경은 과학이나 합리주의로 증명할 수 없음을 빌미로 공격을 한다. 그러나 기독교의 영역은 영적인 영역, 믿음의 영역이지 과학이나 합리주의의 영역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맹인을 고치실 때 예수님은 내가 능히 이 일을 할 줄로 믿느냐?” “네 믿음대로 되리라고 믿음을 말씀했고, 물에 빠진 베드로에게 손을 내밀면서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믿음을 말씀했고, 또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면서 이것을 네가 믿느냐?” “네가 믿으면 영광을 보리라고 믿음을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근간은 합리주의나 과학주의가 아니다.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실 때에도 아브라함의 의사를 묻고 상의하지 않았다. 사전에 이해시키고 동의를 받아 합의하에 하신 말씀이 아니다. 무조건이며 일방적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아브라함은 순종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관계는 민주주의나 합리주의가 아니고 믿음과 순종의 관계이다.

오늘날 교회에 대한 도전은 매우 간교하다. 너무 믿음을 말하지 말고 너무 성령을 강조하지 말라고 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민주적으로 결정을 하라고 한다. 많은 교회들이 이 함정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거나 믿음의 능력을 강조하는 자들을 천박스럽고 수준이 낮은 기독교인들이라고 평가절하 한다. 오늘과 같은 지성주의 시대, 과학주의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회가 설 자리를 점차 잃어가고 있다. 어둠의 정치, 어둠의 경제, 어둠의 사상, 어둠의 문화가 땅을 덮었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렸다(2).

이러한 때 1절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이자 부탁의 말씀이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여기서 말하는 빛은 그리스도이다. 이 빛은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변함없이 비추는 영광의 빛이며, 진리의 빛이다. 1:14은 말씀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빛이 네 위에 이르렀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또 나라들은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말씀했다. 궁극적 승리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의 영광이요 능력이다. 세상이 아무리 어둡고 땅을 덮어도 문제될 것이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의 빛이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하였고 그의 영광이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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