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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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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을 경계하라. 10:7-10

 

 

본문은 두 종류의 인격을 비유로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는 양의 문, 선한 목자로 비유되는 예수님이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도둑, 절도, 강도로 비유되는 사단이다.

예수님을 양의 문에 비유하며 양의 문의 역할에 대하여 9절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양의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는다.”

a.구원으로 인도하는 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며, 동시에 예수께 나오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은 닫혔다. 1:15은 말씀한다.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죄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이 닫혔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을 만들어 주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죄 용서함을 받고 구원 얻는 방편은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것이 바로 이것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b.“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는다.”는 말씀의 원문의 번역은 들어가며 나오며 계속 꼴(목초, 초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이다. 이 말은 양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해 들어오는 자는 언제라도 먹을 양식이 풍부한 목초지에서 부족함이 없는 삶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약속이다.

c.11절 이하에서는 예수님을 선한 목자에 비유하면서 선한 목자의 역할에 대하여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했다.

*‘선한’-()‘도적적으로 선한’, ‘칭찬할 만한’, ‘모든 것에서 흠잡을 데 없는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바, 예수님은 흠잡을 데 없는 완전한 목자이심을 나타내는 말이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서 스스로 양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버린다(18). 억지로도 아니고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목숨을 버린다. 이 말씀이 맞는 말이다. 예수님은 죄 아래 있는 인생을 속량하기 위하기 자발적으로 오셨고,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지시어 땀 한 방울, 피 한 방울까지 남기지 아니하시고 모두 우리에게 쏟아 내어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내어 주셨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고 있는 것이다.

a.다윗-잃은 양을 찾기 위하여 사자나 곰을 쫓아가서 이 싸움은 죽음을 각오한 싸움이요 생명을 건 싸움이다.

b.잃은 양을 찾은 목자-양을 찾아 나선 목사, 이것도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 깊은 계곡에 빠졌다면 어떻게 깊은 계곡까지 내려갈 것이며, 맹수에게 잡혀갔다면 어떻게 맹수와 싸워 찾아올 것인가? 이것도 역시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 될 일이다.

다윗이나 잃은 양을 찾은 목자나 선한 목자의 상징이다. 예수님도 선한 목자로 십자가를 지고 죽음이라는 계곡, 무덤이라는 계곡까지 내려가셨다. 그리고 당신은 죽고 우리를 살리셨다. 예수님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신 선한 목자이시다.

본문은 사단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8절이다.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강도요 절도다.” 그리고 10절에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킨다.”고 했다. 강도, 절도, 도둑은 예수님보다 먼저 온 자라고 말하고 있다. 즉 진리를 거부했던 유대 종교지도자 그룹을 지칭한다고 볼 수 있다. 23:13은 그들을 이렇게 말한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 15절에서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자신들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만들었다. 예수님은 이들을 향해서 마귀의 자식이라고 하셨고, 본문에서는 절도, 강도, 도둑이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뿐만 아니라 들어오고 나오고 꼴을 주시며, 더 풍성케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마귀는 도둑질한다. 죽인다. 멸망시킨다. 악한 마귀의 사주는 받는 거짓선지자들은 하늘 문을 닫아걸고는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훼방한다. 우리가 마귀를 경계하고 대적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저들은 절도요 강도요 도둑이기 때문이다.

8:44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이다. 속에는 진리가 없다. 그의 본질은 거짓이다. 그래서 그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다. 아담과 하와를 거짓말로 꼬드겨 선악과를 따 먹게 했고, 또 가인을 충동시켜 동생을 쳐 죽이게 했고 또 가롯 유다의 마음에 예수 팔 생각을 집어넣었다.

8:27을 보면 귀신들린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는데, 귀신이 멀쩡한 사람의 인격을 어떻게 파괴시키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귀신 들려 집을 나온다. 옷을 입지 않는다. 무덤 사이에서 거한다. 귀신은 우리로 하여금 탕자처럼 아버지의 집을 나오게 하며 옷을 벗어 방탕한 삶을 살게 한다.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다. 도둑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1)도둑질한다.->()‘사람을 점유한다.’라는 뜻이다. 참된 지도자는 양을 사랑하고 양을 위하여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고 내어준다. 그러나 마귀의 조종을 받는 악한 지도자는 양을 사랑하지 않는다. 절대 양을 위하여 희생할 마음이 없다. 오히려 양의 옷을 입었지만 노략질하는 이리이다. 강도요 절도요 도둑이다. 영혼을 훔쳐 영원한 심판에 이르게 하는 것은 기본이고,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건강을 도둑질한다. 물질, 평강, 사랑과 행복, 은혜... 등등. 마귀는 우리의 좋은 것들 모두 도둑질해 가는 놈이다.

2)사단은 속이는 자이다. 아담을 속였고 예수님도 속이려 했다. 돌덩이로 떡을 만들라는 시험, 높은 곳에 데리고 올라가서 천하만국의 영광을 준다는 시험, 그러나 그의 속셈은 십자가를 훼방하는 궤계였다.

그래서 무조건 사단은 대적해야 한다. 세상에서는 타협과 양보, 절충을 통해 상생의 문화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미덕이지만 그러나 사단은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범 죄한 자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살인한 자다. 그는 궤계에 능한 자요 진리가 그 곳에 없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성공한 것과 똑 같은 방법으로 오늘날 우리를 미혹하여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지게 하려는 자이다.

그러므로 약4:7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대적하다는 말은 적극적으로 대항하여 싸우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라 할지라도 십자가를 훼방할 때에는 가차 없이 사단아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구나.” 대적하셨다. 그래서 엡4:27은 말씀한다.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라” “어떻게 틈타지 못하게 하는가?” 살전5:22은 말씀한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3절에서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고 했고 4절은 양은 그의 음성을 듣고 따라간다고 했다. 우리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면 결국 목자가 지킬 것이기 때문이다. 100마리의 양 가운데 한 마리를 잃었을까? 목자의 음성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요, 목자를 따라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이 인도하는 길은 푸른 풀밭 맑은 시냇가이다. 우리가 목자의 보호를 받는 한 안전하다. 풍성함이 있고 쉼이 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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