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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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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인도 선교 여행을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의 후원과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로 인하여 예상하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큰 은혜로 넘쳤던 선교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우리교회가 파송한 정서룡선교사님 내외와 함께 할 수 있었음이 더욱 큰 기쁨이었습니다.

이번 인도 성회의 특징은 참석한 분들이 현재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사님들과 신학생들이었습니다.

약 1,000명 정도의 숫자였는데, 참석하였던 많은 분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였고 특별히 현지 총회장님과 부총회장님이 더욱 은혜를 받았다고 하면서 기뻐하셨습니다.

떠날 때에는 교회가 건축 중이라서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다녀오니 은혜는 은혜대로 풍성했고 또한 교회당 건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여러모로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정서룡 목사님을 현지에 파송하고 걱정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낯선 인도 땅에서 현지 문화와 사역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가서 활동하시는 정목사님 내외분을 보니까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은 정목사님이 신학교에서 구약 히브리어를 강의하고 계셨고, 주변에서 강의해 달라는 요청이 빈번히 있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사역의 영역이 더욱 넓어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 교회가 설립한 이레교회는 아름답게 지어졌으며 오네시모 목사님을 담임목사님으로 하여 아론목사님과 정목사님이 함께 사역하고 있었습니다. 오네시모 목사님은 10년 내로 첸나이에서 가장 큰 교회로 부흥시키겠다고 대단한 결의를 갖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사역은 더욱 넓어질 것 같습니다.
매년 신학생들의 수련회가 이레교회의 후원으로 영성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오네시모학장님의 제안이 있었고, 또 인도 타밀족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그들 지역의 인도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인도에서 실시하는 것처럼 영성훈련을 이레교회가 실시해 주었으면 하는 요청이었습니다. 긍정적으로 함께 검토해 보자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또 인도 신학생들의 1년 교육비가 우리나라 돈으로 60만원이라고 합니다. 물론 기숙사미, 식대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그런데도 이 돈을 마련하지 못해서 중도에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자퇴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레교회에서 학생들의 장학금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이것도 또한 긍정적인 답변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이레교회를 쓰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계속적으로 일을 맡기시며 영역을 확장해 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도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주신 비젼의 땅입니다. 한국과는 거리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고, 한 번 방문하려면 적지 않은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도의 영혼을 깨우라고 우리에게 선교의 비젼을 주셨습니다.

인도를 중심해서 열방의 영혼을 깨우고 살리시겠다는 데 우리가 거부할 어떤 명분도 없습니다. 순종할 것뿐이지요. 사용해 주심에 감사할 것뿐이요, 그래서 우리는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며 또한 존재의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내부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선교비젼이 있습니다. 흔히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말을 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일은 이미 시작 되었으며, 또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우리 모든 펑촌이레의 가족들이 함께 힘을 모으며 또 함께 달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교의 비젼은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여기까지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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